일단 사장은 매일 골프 치러 가고 사장 아들(27살짜리)이 부사장으로 있는데 


이 새3끼 자기 삼촌뻘 직원한테 반말로 명령하고 하대하는건 기본 그러고 자기는 사무실에 ps5 가져다 놓고 게임하다 4시에 퇴근하고

직원은 위에 41살 아재랑 나포함 고작 3명인데, 1명은 낙하산+사장 친구 아들임, 생체 감시카메라나 다름없음


사실상 나랑 41살 아재 2명이서 모든 일을 다함.진짜 미칠것 같음


여기 아파트 시공하는거 하는데 진짜 전국 세계 일주 해야할 정도로 출장 많이 가야함 속초까지 간적도 있고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시공팀 따라 다니면서 시공하는거 사진 일일이 다 찍어야 하는데 지금 밀린 고객만 50명 넘음.. 진짜 경력이라는데 이거 편의점 보다 나은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