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배관공,인테리어업자,노가다 이런직업이
가장먼저 없어질거라 생각했는데
물리적으로 움직이는 로봇보다
Ai의 발전이 압도적으로 빨라서 오히려
재능없는 코더들,사무직이 가장 빨리 없어지겠단 생각이 든다 ㄷㄷ
솔직히 이젠 문과직업 대체나 이과직업대체나 의미 없다고봄
물론 문과직업이 더 빨리 대체되겠지만
문과직업 대체될 시기면 이미 발전속도가 1년후에
극소수프로그래머빼고 컴공과도 전부 백수행 아닌가 ㄷㄷ
가장먼저 없어질거라 생각했는데
물리적으로 움직이는 로봇보다
Ai의 발전이 압도적으로 빨라서 오히려
재능없는 코더들,사무직이 가장 빨리 없어지겠단 생각이 든다 ㄷㄷ
솔직히 이젠 문과직업 대체나 이과직업대체나 의미 없다고봄
물론 문과직업이 더 빨리 대체되겠지만
문과직업 대체될 시기면 이미 발전속도가 1년후에
극소수프로그래머빼고 컴공과도 전부 백수행 아닌가 ㄷㄷ
agi가오면 안전한 직업은 없긴하지.
내 생각엔 자율주행 상용화단계는 와야지 택시기사들 대체가 되든 할텐데 그쯤이면 1~2년은 무리고 5년이상 걸릴거같은데 5년이상 뒤면 모든 사무직 AI가 대체하고도 남을 능력을 가질거같음 사실상 먼저없어지는 직업 이런 예측이 무의미해질거같음 직업이 없어지냐 안없어지냐는 직업과 AI의 연관성보단 어느직업이 더 잘떼쓰냐 어느직업이 더 권력이 있냐가 중요해질듯
크으 사회가 혼란해질듯
agi가오면 안전한 직업은 없지만(기업인 정치인제외)어느직업이 더 잘떼쓰냐 어느직업이 더 권력이 있냐로 정해지면 프로그래머중 극소수/전문직/기업인/정치인외엔 직업대체당하고 기본소득줄듯. 연구도 agi오면 좆밥에다가 24시간 쉬지않고 연구가능하니까 진짜 이과도 안전하지않음
특이점이나 agi가 언제 어떻게 오느냐랑 관련이 있을 거같은데 내 생각엔 자율주행 5단계 이전엔 인력 감축은 있어도 완전히 "사라질" 직업은 별로 없을거라봄 세상은 생각보다 관성에 의해 돌아가는데 실질적으로는 기술적으로 완전 대체 가능한 직업들도 딱히 그걸 인식 못하고 돌아갈거임 반면 운전 교통 운수 관련 직종은 고용형태나 여러측면에서 대체유인이
너무 크기 때문에 운전 관련 직종에서 스타트를 끊기전엔 우려할만한 일은 벌어지지 않을듯
아마 수많은 직업들의 멸종이 언제쯤 스타트를 끊을진 잘 모르겠지만 스타트랑 피니쉬랑 둘 사이의 기간이 그리 멀것같진 않음
'일자리의 미래' 저자 엘렌 러펠 셸, 최근에 읽은 책임. 로봇 비용보다 저숙련 단순노동 노동자 비용이 더 싸서 이쪽 최저 직업류가 활발히 늘어나고, 오히려 비싼 돈을 줘야하는 의료계나 사무직종에 4차 산업 투자가 활발해서 나중엔 중산층이 사라지고, 저임금 직종이 살아남는다는 내용이 있음
가능성 높은 미래임 근데 이건 로봇의 생산성이 어느정도냐에 따라 다를 수 있음 가령 한국같은 선진국의 경우에는 외노자도 법의 보호를 받기 때문에 임금을 너무 후려치는게 힘들거든
제일 저임금 받는 알바가 제일먼저 짤렸는데..
추가로 인류의 다수는 저임금 노동자일텐데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저임금 노동자들만 대체된다면 정치적으로 고임금노동자들도 끌어내릴수 있다고 생각함
121.140/ 책의 내용을 너무 압축해서 쓰느라 이해 안가는게 당연한데, 책 읽는 걸 추천함. 나도 책 읽기 전까진 같은 생각이었음.
121.140 / 어떤 알바냐에 따라 다르지 예를들면 식당 서빙알바같은 경우에는 가로수길에서 모델지망생 뽑아서 미남/미인 마케팅하는 경우가 아니면 키오스크보다 더 상품가치가 크다고 할 수 없음 근데 키오스크를 대여하는 비용은 매우 값싼데 비해서 공사장에서 건물뽑아올리는 3D프린터는 지나치게 비싸다면 공사판 노가다 벽돌나르는 사람들 일자리는 3D프린터가 싸지거나 생산성이 높아지지 않는 이상은 보전될 가능성이 있음
빨라봤자 몇년임 결국 99퍼 이상 대체될것
나도 이쪽이라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