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일상생활보다는 정해진 시간에 일괄적으로 커튼을 여는 게 필요한 기숙사 같은 곳에서 쓰일듯.

태양광 패널을 달면 배터리 충전 없이 이용가능하다는데 그래도 불편한건 어쩔수 없는...미관상 보기도 좋지 않고

배터리나 에너지 전달 기술이 4차 산업혁명의 한 화두가 될거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