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지 않냐?


지적 생명체 입장에선

현실의 물리적 제약 때문에 하지 못하는

일들을 완몰가에서 전부 다 할수 있는데


현실로 나와서 현실의 문제에 몰입할 이유가

거의 전무하지 않나?

(기계화되어서 밥 같은거 안먹어도 된다는 전제하에)



그냥 지적 생명체들은 가상현실에서 살아가고,

현실의 문제는 초지능이 알아서 처리하게 할거같음.


지적 생명체들이 안전하게 완몰가를 할수 있는

우주적 환경을 마련해주고 유지하는 방식으로 ㅇㅇ



외계인도 그래.

솔직히 UFO정도 만들 기술력이면 초지능은

무조건 있을테고 완몰가도 가능할텐데

외계 지적 생명체가 지구에 굳이 왜 올까?



무슨 외계인이 지구에 관심갖고 관찰을

하고 있다느니 교류를 하고 있다느니

하는데, 외계 생명체가 그런 귀찮은 문제에 개입 할 이유가

하등 없음.


타종족과의 협상이나 교류도 그냥 초지능이

분신체 하나 만들어서 알아서 할듯.


따라서 만약 저게 그냥 단순한 착시현상이 아니라

정말 외계의 존재라면

그건 생명체가 아니라 걍 초지능이 만든

탐사용 부산물일 가능성이 훨씬 높음


안에 누가 타고 있다면 그건 단순히 AGI 정착된

안드로이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