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인상 깊고 의미 있는 발표라는 사실은 차마 부정할 수 없어서

공개 전,

"특들갑ㅋㅋ 잠이나 자라"

공개 후,

"애매한데"

라며 미묘한 감상평을 남긴 게 '내가 틀릴 리 없다'는 자존심과 객관적 사실의 괴리감을 좁히기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귀여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