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의사들 가면 걍 대충 보는둥 마는둥 30초 보고 끝내는데


GPT는 차근차근 증상 물어보고 정확히 잡아줄거고




생각해보니 뭐 카메라도 있고 시각청각 다 지원해주는데


더 빡세게 들어가면 정밀 카메라, 청진기 같은거 직접 준비해서 연결해줘도 되고




뭐 그렇게까지 먼 미래도 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