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인데 32까지 공시하다 실패후
조선소 하청 기사로 일 시작해서 ㅈㅅ만 여기저기 전전하면서 산다


직장이 거지 같아 어디다 말도 못하고
결혼도 괜찮은 여잔 안되고 남들 안데려 가는
사람만 가능해서 포기했다

돈벌이가 안되는데 결혼은 돚니히 엄두가 안나더라

내 지금 바람은 돈 좀 모아서 50이후에는 이 힘든일 좀 안하고 사는게 목표다.

ㅈㅅ는 정신과 육체가 너무 힘들다

이러다보니 특이점과 기본소득 노동해방 이런거에 기대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