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머리좋은 애들이 의대간다고 비난하는 뉴스기사나 댓글들 보이는데
오히려 그런애들이 의대에 가야 진정한 인류복지인 의학을 발전시키는게 아니겠음?
그 똑똑한 의머애들 중에서도 날고 기는 애들이 교수되어서 의료 향상시키는건데 ㅋㅋㅋ
어차피 공학 인재들은 안그래도 미국에서 존나 많이 나오고 있어서.
가끔씩 머리좋은 애들이 의대간다고 비난하는 뉴스기사나 댓글들 보이는데
오히려 그런애들이 의대에 가야 진정한 인류복지인 의학을 발전시키는게 아니겠음?
그 똑똑한 의머애들 중에서도 날고 기는 애들이 교수되어서 의료 향상시키는건데 ㅋㅋㅋ
어차피 공학 인재들은 안그래도 미국에서 존나 많이 나오고 있어서.
뭐 어쩌라는거야 - dc App
그인재들이 기초의학 연구해서 의학발전 시키는게 아니고 동네병원 의사하니까 문제지
그건 그 중에서 별볼일없이 평범하니깐 동네병원 의사하는거고.. 진짜 뛰어난 엘리트면 교수되어서 연구하는거지
동네 이빨갈이 늘어나는게 뭐가 도움된다는거냐
그 인재들이 의전원.연구직으로 가서 연구개발에 힘쓰는게 아니라 죄다 의학발전과는 거리가 먼 동네병원으로 빠지니까 문제인거지... 한국에서 아무리 의대 의대 해도 연구직 만큼은 답이없는 찬밥신세인거 모름?
의학발전이 아니라 의사로가서 병원하는게문제인거지
의학자가 되는 건 좋은 일인데 의사, 그 중에서도 의료기술의 최전선보다는 피부과나 성형외과 처럼 수술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낮고 수익은 높은 쪽으로 많이 가는게 사회적으로는 손실이지. 그 사람들 개개인들이야 합리적인 선택인거고
윗댓글도 일부 옳지만 중요한건 의료사업 전체가 대한민국의 국부를 증진하는 것과는 거리가 멈 가장 수익을 많이 내는 대학병원도 수백억 남짓임 의사의 교육 수준을 볼때 같은 인력을 금융쪽에 배치하면 그 수십배의 이익은 볼 수 있을텐데 엘리트는 한정되어있는데 그 인력이 대부분 의사를하니 차라리 의사는 따로 뽑는게
걔들은 90%가 의학을 발전시키는 게 아니라 이미 있는 의학을 사용하는 쪽임
의료 술기 쪽은 의사의 경험과 노력이 필요하지 최고의 성적을 받은 애들이 가는건 나쁘지 않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