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문명이 발달할수록 인간의 신체능력은 오히려 퇴보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오히려 구석기시대 원시인들이 악력.지구력.근력.시력 여러면에서 현대인들보다 월등할 뿐더러

질병면역력도 높았음...

현대인들이 원시인들에 비해 퇴보된 대표적인 예가 바로 질병면역력인데

인류가 불을 발견하고 불로 고기를 익혀먹기 시작하니까 자연스럽게 기생충에 대한 면역력이

사라졌고 결과적으로 현대인류는 음식 조금만 잘못 먹어도 금세 배탈나고 쉽게 병걸리게 되었음...

게다가 문명 발전 이후로는 인류가 물과 많이 접촉하게 되었고 따라서 샤워.목욕을 하게 되니까

각종 질병에 대한 면역체계도 퇴화되서 현대인들은 조금만 청결히 안해도 쉽게 병걸리게 되는 쪽으로

진화되었음...

인류가 안좋은 쪽으로 진화된 대표적인 예.

글고 진화라는건 항상 좋은쪽으로 진화되는것이 아님..

진화라는건 어디까지나 결과물이라는거...

많은 학자들도 미래에 인류가 진화하면 가장 변화되는 부분 1순위가 바로

"면역체계의 퇴화" 를 많이 꼽고있다.

미래인들은 현재의 항생제 이런것도 전혀 통하지 않고 더 심한 질병에 노출될거라고 학자들이 경고하고 있음..

글고 현대인류가 그래도 원시인들보다는 수명이 길어졌지 않냐?

그나마 수명 부분에서는 좋은쪽으로 진화하지 않았냐?

라고 할수 있겠지만... 실제로 구석기시대때도 100살 넘게산 노인들도 존재하고 그랬다..

또한 학계에서는 오히려 구석기시대 수렵채집인들이 현대인들보다 최대수명이 길었을 거라고 예상하기도 한다.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6230

즉 평균수명이 늘어난건 과거에 비해 유아사망률이 낮아져서 그렇게 된 수치이지...

현대인들은 영유아 사망률이 낮아졌다고 평균수명이 늘어난거 마냥 정신승리 하고 있는 셈인 것이다..

종합적으로 말해서 인류(호모사피엔스)는 지난 40~50만년동안 그저 유전자만 남기면 장땡이라는

이기적 유전자의 이기심에 의해 좋은쪽으로 진화되지는 않았고 오히려 퇴화(특히 면역체계)를 거듭했다고 볼수있다.

즉 자연선택의 의한 유전적 진화는 현대인류에겐 전혀 도움도 되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퇴화만 부추긴다고 볼수있다.

인류가 유전자에게 의지해봤자 유전자만 좋은거지... 인간이라는 개체에게는 좋을게 하나도 없다는것을 알아야한다.

마치 지잡대나온 흙수저들이 지들이 자식낳으면 자식은 크게 성공할거라고 정신승리질 하는 맥락과도 같다고 볼수있다.

그러므로... 인류는 생명공학.바이오기술을 눈부시게 발전시켜 인류가 스스로 진화하는 쪽을 선택해서

유전자의 지배에서 완전히 벗어나야한다!!

이제 우리의 몸은 유전자의 것이 아닌 진짜 우리(인간이라는 개체)의 것이라는것을...

자꾸 자연의 섭리 어쩌구 거리는 섭리충들도 지금까지 유전자에 대한 진실과 실상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할 필요가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