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이상은 ai한테 못 맡김.
Ai가 초벌번역하고 - 오역 검수 &교정 사람한테 맡기고, - 최종적으로 실력있는 작가나 통번역가가 다듬는다.
앞으로도 불가능하다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가능할 거라고 봄 나는.
지금 수준으로는 출판 가능한 결과물을 만들진 못함.
근데 그 이상은 ai한테 못 맡김.
Ai가 초벌번역하고 - 오역 검수 &교정 사람한테 맡기고, - 최종적으로 실력있는 작가나 통번역가가 다듬는다.
앞으로도 불가능하다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가능할 거라고 봄 나는.
지금 수준으로는 출판 가능한 결과물을 만들진 못함.
문학번역은 아에 못맡기지 않나?
초벌은 맡기는 데도 있음 저 프로세스도 작업하는 곳마다 다름. 통번역가가 처음부터 다 하는 사람도 있고
이게 현실인데 하여간 번역은 이미 따였다! 라고 자위하는 특슬람들 겁나게 많아요 ㅋㅋㅋ
우리 61.74게이는 ai 거품이니까 숏치자 ㅇㅇ
근데 번역하는 애들이 짤리는게 아니라 그냥 전체 번역 쓰루풋을 올리는 방향으로도 발전가능함? 사람들은 검수에 투입하고 훨씬 많은 외국 서적들을 번역해버리는거지 ㅇㅇ 어차피 더 저렴해질테니까
사람 시킬때 초벌 하루 2000 단어정도 하라 그러는데, ai는 작업량이 ㄷㄷ하게 크지 - dc App
이 좆병신들아 그게 그렇게 대체되는거야. 그리고 이미 시작됐는데 뭔 시발 눈가리고 아웅이야. 초벌 돌리기가 원래 신입들이 하던일이었다. 아무리 번역에 초보라하더라도 번역가인상 그 언어를 모르는게 아니고 정확히 최고의 효율과 최적의 번역하는 방식을 모르는거라 신입들이 그렇게 경험 쌓아가던건데 이미 대체되고있으니 신입들이 유입이 될거같냐? 유입이 없어진상태가 되면 이젠 방법도 없으니 무조건 100프로 대체를 시켜야하고, 지금 그렇게 하려고 가고있는데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