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는 일단 똑똑하게 만들고 사람처럼 보고 듣게만 하면 뭘 시키든 할 수 있다는 것에 초점을 두고 기본기를 탄탄하게 하려함 구글은 활용도에 목매다가 근본적인 성능은 못 올림 뭔가 이것저것 자기들이 가진 서비스에 접목할 궁리만 하다가 그냥 이도저도 아닌 느낌만 줌 그래서 발표를 보고 있으면 이새끼들 뭐지...? 싶은거임
이게맛다
영리기업의 한계인건가
기술도 없는데 요즘 핫한 ai 써먹을 곳 싹 다 찾아서 보고해!! 라고 시켜서 억지로 짜낸 느낌
oai도 영리임
마치 한국 연구사례들 보는듯 기초과학 하나도없고 응용과학만 연구하는 - dc App
ㄹㅇ 씹소리노
구글 한국기업 맞습니다 - dc App
회사 자체가 큰게 발목 잡는 듯. 힘을 써야할곳에 못 쓰고 분산되는 느낌 - dc App
이게 ㄹㅇ 맞음 ai를 목적으로 안 보고 수단으로 보는거임
칸트노
애초에 개발휴가도 안전이니 위험성이니는 지랄이고 지들 검색엔진 팀킬할까봐 막은 거 아님? ㅋㅋ
오픈ai는 마우스같은 새로운인터페이스를 제시한 느낌이고 구글은 걍 서비스업데이트 이런느낌
그나마 허샤비스는 뭐가 중요한 지는 아는 거 같은 데 답답하네..
그냥 내가 볼 땐, 근본적인 성능을 올리는 방법을 모름. 그러니까 일단 활용도라도 높혀보는 거. 근본적인 성능을 높이고 싶지 않을리가 없음. 자기들도 openAI에 비해서 AI 성능이 떨어지는 걸 모르진 않을 걸.
근데 보통 성과 내는 방식은 후자인디 신기하네
근본도 없는 놈이 잔가지 쳐봤자 뭐함? 한국으로 따지면 공부도 안하는 놈이 여러 과목 사봤자 뭐함? - dc App
AI는 기본기 없이 날먹으로는 안된다는거지
픽셀에 들어간 ai들 보면 감이 오긴 함 기존에 있던 도구들의 보조자 취급임 - dc App
검열문제가 큼. 덩치 큰 상장기업이라 oai보다 눈치 많이 봄. 70b짜리 라마가 gpt4랑 맞먹을 수 있는 이유랑 비슷함
네이버 쇼핑이랑 연결시키는 거보고 입이 안다물어지더라 ㅋ
그건 어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