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특이점을 알기 전 선형적 사고방식을 했을 때는 내 인생이 영원할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잘못된 생각이었다.


알기 쉽게 비유하자면 내 인생은 특이점을 알기 전에는 평생 살 집, 특이점을 알게 된 후에는 잠시 거쳐가는 호텔이다.


"어차피 특이점 오면 그동안 쌓아온 것들이 거의 무의미 해질테니까"


지금 힘들다고 징징대지마라, 어차피 우리가 살고 있는 인생은 "잠시 거쳐가는 것 뿐이니까"


그때까지 살아있기만 하면 모든 것이 끝난다.


우리의 진짜 인생은 특이점 이후부터다, 지금은 잠시 거쳐가는 듀토리얼일 뿐 


진정한 특슬람이라면 현실이 잘 안풀린다고 해서 징징대지 않는다, 어차피 거쳐가는 인생이라서 죽지만 않는다면 아무 상관 없기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