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1교나 석유 이야기가 아니고 사회와 그 사회 경제의 성질이 그렇지 않을까 라는 이야기. 많은 생산성을 바탕으로 국가에서 많은 복지를 추진하겠지. 헌법 등등에 명시된 행복추구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