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발화 능력이 없어서 

텍스트로만 의사소통이 가능한 인간에게

청각/발화 능력을 부여한 것과 같은 의미임


청각장애인/벙어리를 

멀쩡한 인간으로 만들어놓았다 이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