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아님
주가가 더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함
나는 최근 2년간 ai 제품을 써보면서 느낀건
결국
고성능 심심이에 불과하다는거임
진짜 세상을 바꾼건 전 인류가 사용하는 스마트폰같은거고
ai는 잠깐 사람들의 기대심을 고양시켰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다들 그 본질을 체득하고
버블이 터질거임
이 버블을 막을 유일한 방법은 agi 달성인데
나는 그건 인류가 영생을 얻는다는거랑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함
한마디로 21세기에는 꿈도 못꿀 얘기라는거임
아직은 아님
주가가 더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함
나는 최근 2년간 ai 제품을 써보면서 느낀건
결국
고성능 심심이에 불과하다는거임
진짜 세상을 바꾼건 전 인류가 사용하는 스마트폰같은거고
ai는 잠깐 사람들의 기대심을 고양시켰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다들 그 본질을 체득하고
버블이 터질거임
이 버블을 막을 유일한 방법은 agi 달성인데
나는 그건 인류가 영생을 얻는다는거랑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함
한마디로 21세기에는 꿈도 못꿀 얘기라는거임
솔직히 지금 반쯤 터짐
21세기에 agi조차도 꿈도 못꾸면 ㅈㄴ 최악인데 적어도 특이점은 찍먹이라도 해봐야지 그걸 바라보고 돈모으고 있는데 슈발
지금은 인프라 구축과 BtoB 단계라서 우리가 쉽게 못느끼는 거임. 벌써 빅테크 클라우드들은 AI 때문에 현금이 밀려들어오고 있음. 이 수익이 포츈 500대 기업의 과반수가 AI 기반으로 자사 시스템을 변경하면서 빅테크들이 때돈 벌고 있는거임. 클라우드 캐파를 더 늘리고 싶은데도 칩과 전력망 때문에 못 늘리고 있음. 지금 미국 기업들에서는 생산성 향상이 엄청나게 올라가고 있다는 보고서들이 나오고 있음. 이번에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팔란티어 같은 AI 빅데이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매출과 기업인지도가 늘었잖슴. 드론이나 스타링크로 맵을 카메라로 훝으면 이 팔란티어 소프트웨어가 적을 식별하거나 전술의 변동이나 이런것들을 파악해서 폭격, 공격위치들을 정해줌. 이게 지금 불과 2년만에 일어나고 있는 일임.
AI는 그냥 군비경쟁이라 보면 됨. 지금 안하면 중국이 먹거나 미국이 먹음. 이걸 버블이라고 한다면 어쩔 수 없는 버블이 필요한 시점이고 인간의 기존의 삶의 태도를 궁극적으로 바꾸는 걸 싫어한다는 걸 보면 애써 과소평가하는 것일 수도 있고 아직 B to C 단계로 AI가 내려오지 못해서 우리같은 일반인은 그렇게 느끼는 걸 수도 있음. 근데, 미쳤잖아. 이제 겨우 2년이 지났을 뿐이야. 자본의 버블을 생각한다면 이건 중간중간 터지고 올라가고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