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 yeah i don't know if you'll ever be able to say like this was the one model that did it but
i think if we look at the graph, a couple decades of future be like 'Hmm! something changed'
어떤 모델이 결정적이다 말하긴 어렵겠지만, 몇십년 후에 그래프를 보면 '흠! 뭐가 좀 변했네'할 거 같아
'몇십년 후의 그래프'가 아니라
'그래프를 몇십년 지나서 다시 보면'으로 이해해야 함
즉.
'그 변화의 총량을 지금 재단 할 수 없지만
어떤 단계가 결정적이었다는 판단은 훗날에나 내릴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하는게 맞음
어떤 차이임?
수십년 후의 그래프 = 선형충도 울고갈 평평충 수십년 후에 다시 보면 = 이미 호모데우스로 진화한 인류가 과거를 회상하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캬 ㅋㅋㅋㅋㅋ
지금 이 순간이 변곡점이라는 뜻인듯..? 지금은 못 알아챘지만 나중가서 지금을 보니 변곡점이었다?
진정한 멀티모달은 그 정도긴 하지
우리가 체감도 못할 정도로 발전하다가 나중에 보면 와 그때 존나 변했네 이거란 거 아냐
문제는 역노화 휴머노이드 노동해방이 생겼는데 그럴리가 있겠냐는 거지
something changed가 어감이 너무 애매하네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중간정도의 변화같은데
그러니까 실생활에는 전혀 체감 못하는 변화라는거잖음
우리가 스마트폰 없을때를 생각해보면 변화가 느껴지지만 그 발전 과정은 체감을 못하고 있다는 것과 비슷한 맥락 실생활에서 체감이 안되는게 아니라 변화는 자연스럽게 체화될 것이라는 것으로 해석하는게 맞지
그니까 결정적인 한 수는 없고 수십년 스케일 그래프에서야 보일만한 점진적 변화가 지속될 거라는 거아녀
그 변화의 총량은 지금 알 수 없지만 어떤 단계가 결정적이었다는 판단은 훗날에나 내릴 수 있다는 의미
something changed..? 싹 다 노동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