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설레발로 득볼게 없어 지금 단계에선. B to B 고객유치가 성공적으로 끝났거든. B to C? 그건 그걸 돕기위한 마케팅이었던거지. 변화는 온다. 그런데 지금 그걸 어필해봤자 득볼건 없다.
맞는말이긴하지. 이미 투자유치 다되었고 오픈AI자체도 유명해져서... 굳이 쓸데없이 아가리 더털어서 괜히 책 잡힐 필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