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이 처음 출시된 날 우와 아이팟 전화가 되네 라고 생각하지 그 순간 아이폰이 우리 삶을 바꿀거는 스마트폰의 시작이라는 것을 생각 못했듯
한 AI모델이 나왔다고 삶이 변했다고 느끼는게 아니라 수십년이 지난 후에 그래프를 보니 아 이때가 시작이었구나 라고 알아차릴 거라는 것
즉 영화처럼 한 모델의 탄생으로 세상이 바뀌는 게 아니라 (ex 트래센던스) 아이폰처럼 지나고 나니 그때가 위대한 시작이었디고 알게 될 거라는 것
한 AI모델이 나왔다고 삶이 변했다고 느끼는게 아니라 수십년이 지난 후에 그래프를 보니 아 이때가 시작이었구나 라고 알아차릴 거라는 것
즉 영화처럼 한 모델의 탄생으로 세상이 바뀌는 게 아니라 (ex 트래센던스) 아이폰처럼 지나고 나니 그때가 위대한 시작이었디고 알게 될 거라는 것
이게 맞음
그리고 이 말은 항상 하는 말임
샘 하던 말 팔로업 안 하던 특붕이들은 샘의 저런 발언만 나오면 뭔가 발언이 변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큰 줄기에선 변화가 없는 것 같은데 말이지. GPT4 출시했을 쯤에도, 직업대체가 아니라,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을거다. 이런 말도 했었고 느린 도약 이야기도 꾸준했었고 일정 크기 이상의 AI모델 감독도 이야기 했었고. 근데 왜 특갤에서 지지 받느냐면. 알트만의 천천히...가 나름 빠른 속도인거고, 안전주의자는 이 속도에 10%로 발전하라고 함. 그리고, 사회에 맞춰가려는 게 아니라, 사회가 AI에 맞춰 변화되길 원함.
그러니까, 영상생성에서 별 발전이 없으니까 SORA를 보여줘서 빨리 준비하라고 하는거고. (그래서 SORA의 현재 단점이 어떻고 하는 건 의미가 없다고 봄. 영상분야 관계자를 대체하기 위해 공개한 모델이 아니니까) 올초부터 꾸준히 말해온 거잖아. GPT4가 못한다고 그걸 보완하는 스타트업을 하지 마라. 뭐든 잘 할거라고 생각하고 준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