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이 처음 출시된 날 우와 아이팟 전화가 되네 라고 생각하지 그 순간 아이폰이 우리 삶을 바꿀거는 스마트폰의 시작이라는 것을 생각 못했듯
한 AI모델이 나왔다고 삶이 변했다고 느끼는게 아니라 수십년이 지난 후에 그래프를 보니 아 이때가 시작이었구나 라고 알아차릴 거라는 것
즉 영화처럼 한 모델의 탄생으로 세상이 바뀌는 게 아니라 (ex 트래센던스) 아이폰처럼 지나고 나니 그때가 위대한 시작이었디고 알게 될 거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