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만은 일단 언어 지능이 높고 솔직한 편이다.
다만 경영자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을 붙잡아둬야 해서
가벼운 양념은 치지만 절대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그의 성향을 고려했을 때 다음처럼 해석하면 된다.
1. GTP5를 안낼 수도 있다.
= 못나온다. 스케일 늘리는 방식으로 한계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다양한 문제로 인해 어렵다는 결론이다.
2. 점진적인 발전이다. 개인적으로 특이점이라는 말이 싫다.
= 연구해보니 우리가 생각한 영화와 같은 일은 없을 것이다.
특이점 기대하는 사람들 많은 거 알고, 물어보는 사람들로 인해 지쳤다.
하지만 그런 것은 없고 자잘하게 일생활에 마법같은, 놀랍고 재밌는
그런 기능들이 추가된 인공지능 시스템은 많아질 것이다.
3. 수십년이 지났을 때 돌이켜보면 "뭔가 변했네" 싶을 것이다.
다시 한 번 그는 못 박는다.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것은 없다.
당장 수천조원의 투자가 필요한 경영자가 내뱉기에는 정말 부정적인 뉘앙스.
일단 모두 기대를 접고 그냥 일상을 살아가달라는 말에 가까운 것이다.
이새낀 가도 너무 갔노 1점
gpt5는 알트만 피셜 출시일 정해놨음
느그 교주가 힘들다고 했다 알아보고와 ㅋㅋ
지금까지 그랬듯이 생활편의 측면에서는 크게 발전할 것이고, SF영화의 주 소재였던 우주, 로봇, 생명은 미래에도 여전히 실생활에서는 머나먼 SF영화의 소재일 것이고
챗gpt에 물어보면 나올 듯한 최적의 해석이긴 하네
그럼 불과 얼마전까지 쏟아내던 AGI에 대한 긍정적 전망은 뭐가 되는거임
특슬람들 뇌피셜임 솔직히 4o 개쩐다는거 보고 식겁함 ㅋㅋ
아니 4o 말고 AGI 자체의 발명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을 알트만이 계속 해왔잖슴. 이건 뇌피셜도 아니고 걍 지가 한 말인데
너가 말한대로 알트만이 거짓말 못하는 사람이면 AGI가 근시일에 오는게 사실인거 아님?
1.gpt5를 출시안한다는게 아니라 ‘gpt5의 이름이 바뀔 수도 있다’ 2.점진적으로 발전하지만 몇년 뒤가 지나면 사람들은 AI에 대해 뭔가 다른 것을 느끼게 될 것. 특이점을 싫어한다는게 아니고 AGI라는 용어를 싫어한다. 이유는 특정 순간을 가리키는 것 같기 때문 3.“뭔가 변했네”가 아니라 “여기가 변곡점이구나”로 추측. 알트만은 해당 인터뷰에서
미래에는 사람들이 “과학의 모든 것을 발견한게 아닐까?” 라는 느낌이 들 수 있을 정도로 과학이 발전될 수 있다 함
그리고 알트만은 그 인터뷰에서 agi,asi의 도래를 부인하지 않음. 냉정하게 요약한게 아니라 그냥 날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