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OAI를 시작했을때는
특정 임계치를 넘는 불연속점이 있고
그 순간에 "우리가 AGI를 가지게됐어!"라고 할 것이라 생각했다.
이제 이 모델은 AGI다/아니다를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특정 순간이 온다고 보진않는다.
여전히 불연속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매년 연속 지수 곡선처럼 성장할 것
(우리가 반복, 점진 배포를 할 것이기 때문)
+
(향후 12개월 내 가장 흥미로울 분야는?)
코딩
출처 오늘자 인터뷰
- dc official App

대중들이 AGI라는 용어를 자의적으로 사용하는 것과는 별개로 내부 개발자들 사이에서도 "이 정도면 AGI 아니냐?" 하는 기조가 분명히 있긴 한 것 같음. 이번 4o 개발자들 반응도 그렇고
여기선 또 지수적이라 하네 념글 인터뷰에선 점진적이라더니 트마이햄 왜이렇게 모순적임
같은 인터뷰임. 념글 요약한 사람시 못봤거나 안쓴거 - dc App
아ㄹㅇ? 그럼 저념글에 이 내용도 추가되야겠네 근데 그러니까 알트만이 더 이해가 안되네 지수적발전과 점진적발전 이 두가지가 어떻게 그것도 한날 한시에 한 인터뷰에서 양립할 수 있는거지?
인간의 기대치도 지수적으로 같이 높아지기 때문에 체감으로는 선형적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