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AI가 내뱉은 말을 구글검색해서 검증시키는 버튼이 있어서 제미나이가 개소리 하는지 검증하는 기능이 있네 ㅋㅋㅋ
어떤 질문에는 레퍼런스 딱딱 자동으로 붙여주고.
뭐 여기는 her에 미치지만 구글도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보임.
Her 같은 제품이 일반 사용자에겐 너무 땡기는 제품이지만 어떻게 보면 엔터테인먼트 쪽에 가깝고 말단직원 취약층만 대체하는 지능이라
차라리 현재 아키텍쳐 LLM의 단점을 인정하고 내용검증 시키고 LLM의 장점인 대규모 데이터 분석 이런 게 유용하도록 2m 토큰 쥐어주고 하면
이런 게 오히려 인류발전에 도움되는 것이기도 하니깐.
솔직히 나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심호흡 하는 거 도와줘 이런 것보다는 실무진이 2m 토큰으로 데이터 때려박아서 빨리 성과 내는 게 낫지 않냐? ㅋㅋ
전자는 무슨 테라피 선생님, 콜센터 직원 이런 애들 대체하는 거고 후자는 중간사무직을 대체하는 일인데.
미국의 독립 운동가들 흑인으로 그리던 문제는 해결됐나?? 이제 그림도 그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