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끈이론 책 읽은 뒤 전혀 모르는 상태라 그런데 시간이 연속적이고 반으로 자르면 단면이 있는 꼬부랑 영어 필기체 같은 거라고 설명하는 건 기억남

과거의 내가 아직도 그 속에서 존재한다는 것까지 얼추 가설 본 거 같은데 미래또한 이미 존재하고 나는 미래가 앞서나간 후의 발자취 같은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