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년 초 일리야 주도로 연구하던 추론 알고리즘 (GPT-zero or Q*) 가 시연에 성공 (해고 사건 이후 언론사 찌라시 기반 내용, 오픈 AI에 의한 직접적인 반박이나 부정 X)

2. 6-7월 경 jan leike랑 일리야 합동으로 초정렬 팀 결성

3. 11월 초 알트만, 무지의 베일 발언. 지난 몇주간 4번째의 큰도약을 했다는 발언

4. 일리야, 이사회 설득으로 알트만 해고. 핵심적인 역할을 한 전 이사 미라 무라티는 안전주의자. 평소에 정렬, 안전 작업 중시하던 인물

5. 언론에 해고 사건 타면서 "추론 알고리즘 안전관리에 대한 의견 차로 쿠데타를 일으켰다" 라는 내용의 언론발 찌라시 돌기 시작

6. 일리야 휘하 GPT-zero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알려진 두 명의 개발자도 해고

7. 일리야, 안전 문제로 견해가 달랐음을 인정. 추론 알고리즘 관련은 언급 X

8. 얀 르쿤, 오픈 AI가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발언.

9. 알트만 복직, 짤린 두 개발자도 복직

10. 알트만, 7조 발언, 반도체 발언 등 투자 유치를 위한 행보 증가

11. 머스크, 오픈 AI가 설립 취지와 달리 마소와의 파트너쉽을 강화한다면 고소, 위의 전 이사 미라 무라타를 참고인으로 부름

12. 머스크, 미라 무라타에게 오픈Ai 가 AGI 달성함에 대한 평가 기준? 을 5월 21일 까지 제시해달라고 요구.

13. Leike 및 전 초정렬팀 개발진 일부(혹은 다수?) 퇴사

14. gpt 4o 출시

15. 다음날 일리야 퇴사





기존에 알트만이 AGI는 특정 지표를 달성할때 "이건 AGI다!!" 라고 달성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달성 자체가 점진적으로 이루어질거라는 발언을 일관적으로 해온것으로 보아..



작년 초 Q*(가칭) 의 시연 성공 이후, 내부적인 계산을 돌려보니 AGI는 달성 가능하지만 그걸 위한 컴퓨팅 파워가 현재로서 부족하다고 판단,
마소와의 파트너쉽을 강화하고 실제적인 수익을 실현해서 투자를 끌어모아서

그만큼 컴퓨팅 파워를 지속적으로 충당해서 AGI를 달성해 나가겠다 이런 뜻인거 같은데


그걸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 지정에서 e/acc인 알트만과 사내 안전주의자들과의 마찰이 발생했고
그 결과가 해고 사건이다.. 이런 그림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