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만 지금 하는말이 대규모 격변을 딱.................딱..................딱 보여주는게 아니고

소규모 패치로 탓..탓탓..탓.ㅌ...탓탓..탓.탓 요런 식으로 풀어서 보여준다는 말 한거잖아.


그러니까 사람들은 아 뭔가 개쩌는게 한방에 딱 나오진 않으니까

그게 쩌는 혁명이라고 느끼지는 못하고 살아가지만 


나중에 그것들을 합쳐놓고 보니까 엥? 뭐야 존나 바뀌었네? 라고 느끼는거지.

마치 맨날 보는 사람이 변하는건 체감 잘 안되는데 옛날사진 보여주면 지금하고 완전 다른데? 하는것처럼.


지금까지의 과학발전도 마찬가지임.

존나 쩌는 혁명적인 무언가가 우리 인생을 완전히 바꿔놨다고는 생각 못해도

당장 10년전만 봐도 존나 미개해보이는거 많고, 진짜 이렇게 살았다고? 싶은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