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5를 낸다 치자근데 경쟁사들이 대충 1년후에 더 나은 버전을 내면소비자는 그걸 쓸거아냐근데 gpt6 내겠다고 원기옥 모으면서 기다림? gpt4t처럼 중간중간에 그거 대응해서 gpt5t니 뭐니 하며 업글해야하는데그럴때마다 gpt6에 대한 기대감은 높아지겠지gpt5t도 이정도인데 gpt6는? 이러면서근데 이미 다른 경쟁사 ai에 대응하려고 성능은 gpt6에 가깝게 업데이트 한상태인데그러니 네이밍에 집착하지 않겠다고 한거 아니냐
네이밍 그거 걍 하는말같음 말은 저래놓고 짓기 귀찮은지 항상 gpt임
비슷한 생각이긴 함. 자잘하게 계속 업데이트 할거라서, 굳이 GPT4,5,6 이런 거에 집착하지 말라는 거 같긴 해. 이번 GPT4o도 사실 아예 멀티모달로 새로 학습한거면, GPT4라는 이름보다 5가 맞을수도. 물론 대중은 이게 뭐5냐면서 반발하겠지만. 구조를 새로 짰으면 다음 모델이 맞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