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간 갈고닦은 능력이 어제 나온 신기술에 짓뭉개진다면

그 당사자의 운명은 그간 쌓아올린 가치는

예술이라는 빈약한 보호막 외에 보호할 수 있는 수단이 있을까?

나는 차라리 다양한 분야를 얇게 알고

신기술의 힘을 빌려 작은 지식만으로 전문가에 준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면

그게 지금시대&미래시대에 걸맞는 생존법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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