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업 운영 경영이니 경제니 이런거 하나도 몰라서 그러는데
예를들어서
1. 오픈ai는 확실히 agi 도달 가능하다
2. 그러나 agi 도달까지는 천문학적인 자본이 들어간다
3. 따라서 agi 도달 전까지 반드시 수익모델로 이윤창출과 더 많은 투자를 받아야 한다
이게 맞제?
그리고 만약 여기서 만약에 agi 도달 이전의 기술들 가지고 흑자전환 실패하면 투자도 못받고 수익성도 없으면
그대로 폐업해야 하나?
아니면 일단 1번에서 agi가 확실하니까
수익성도 없고 투자도 못받고 폐업 직전의 상황이 온다면
대놓고 agi 기술만 공개해도 되자나?
알트만이 agi기술 까놓고 공개한다음 솔직하게 얘기하는거라
"우리가 agi기술은 가지고 있는데 이걸 80억 인구한테 상용화할 천문학적인 돈이 없다 상용화 할수 있게 투자해달라"
이래도 충분히 투자받을수 있지 않냐고?
기업은 흑자 전환보다 중요한게 잠재적인 흑자의 규모와 가능성임 따라서 신기술 개발 기업은 기술 발전이 멈추는 순간 죽음
적자운영은 언제까지 가능하노? 이건 정해진게 없제?
그니까 만약에 오픈ai한테 투자가 끊기고 씹창나는 분위기 온다면 그게 신호곘네 agi는 불가능 하다는 신호
흑자전환 보다 걍 이윤창출이라고 해라 걍 그걸 어떤시점 어떤기준에서 전환시킬건데? ㅋㅋㅋ
아니 위에 댓글 쓴애가 한 말 보니까 굳이 이윤창출에 목숨걸 필요없는거 같은데? agi 달성이라는 비전만 확실히 있으면 적자운영 계속해도 되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