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내가 말함 -> AI가 그걸 받아적음 -> 받아적은 거로 이해함 -> AI가 답을 출력함 ->그걸 읽음
이 과정에서
내가 말함 -> 바로 이해 -> 답을 준비함 -> 바로 말함
이게 지금 바뀐 보이스 모델이란 거 아냐
이게 맞으면 별 거 아니다 다 좆됐다 겨우 이게 뭐냐 하던 사람들이 나오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
LLM 한계 깬 거 아닌가
내가 말함 -> AI가 그걸 받아적음 -> 받아적은 거로 이해함 -> AI가 답을 출력함 ->그걸 읽음
이 과정에서
내가 말함 -> 바로 이해 -> 답을 준비함 -> 바로 말함
이게 지금 바뀐 보이스 모델이란 거 아냐
이게 맞으면 별 거 아니다 다 좆됐다 겨우 이게 뭐냐 하던 사람들이 나오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
LLM 한계 깬 거 아닌가
맞음 ㅋㅋ 이걸 무시하고 겉보기 성능만 보니까 무시하는 사람들이 튀어나오는듯
이 능력 가지고 전세계 한바퀴만 돌려도 성능 또 떡상할 가 같은데
네가 정상임
역시
깬거 맞음ㅇㅇ 이제 llm이 아니라 월드모델 초기임...
이 ai 들고 한바퀴만 쭉 돌려도 세계 학습하면서 더 똑똑해지는 거 아닌가 ㅋㅋ
그건 좀 이르고 소프트웨어로서는 비디오까지 장착하고, 휴머노이드 넘어가서 촉각 후각 미각까지 정복해야됨
지금 강아지도 막 보던데
지금은 아마 사진을 연속적으로 찍는 방식으로 비디오를 흉내낸거 같긴함. 충분히 대단한거임
"4o는 초기 월드모델이다"까지 가면 논란의 여지가 있고, 그동안 보급형 모델에서 보이스쪽은 무늬만 멀티모달이었는데 "시각, 청각을 갖춘 진짜 멀티모달이 일상 생활에서 쓸 수 있는 보급 가능한 저렴한 가격과 빠른 응답 속도를 갖추고 나왔다" 정도 아닌가 싶음
월드모델로 가는 첫 도약을 이뤘다 보면 맞지
일반 관중들은 AI가 얼마나 인간보다 뛰어나졌냐만 보는 거지. 인간의 기능을 AI에 구현하는 게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지는 모르는 거지. 특갤이 뜨면서 일반인들이 잔뜩 들어와서 반응이 그런거다. 일반인의 시점: 인간과 똑같거나 그 아래 = 관심없음, 인간보다 우월함 = 관심 있음. 자기 머릿속에서 되는 게 AI에서 되게 만드는 게 얼마나 힘든 지 모르는 족속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