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살인이랑 오피스텔 들어가서 성폭행한 사람들 특징이 죽을 생각 했다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공통점이다.
당연히 잃을게 많고 오래 살고 싶은 욕구 있는 사람은 인성이 좋지 않을 수는 있어도 애초에 정상적인 사람이면 그런 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거의 없지
주변에도 유독 때가 되면 죽어야지 이런 사람치고 건강한 사람 잘 못봤다.
평소에도 악플 잘쓰고 사회 불만 많은 사람들 중에선 오래살고 싶다는 사람을 못봤지
묻지마 살인이랑 오피스텔 들어가서 성폭행한 사람들 특징이 죽을 생각 했다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공통점이다.
당연히 잃을게 많고 오래 살고 싶은 욕구 있는 사람은 인성이 좋지 않을 수는 있어도 애초에 정상적인 사람이면 그런 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거의 없지
주변에도 유독 때가 되면 죽어야지 이런 사람치고 건강한 사람 잘 못봤다.
평소에도 악플 잘쓰고 사회 불만 많은 사람들 중에선 오래살고 싶다는 사람을 못봤지
때가 되면 죽어야지는 몰라도 입에 자살달고다니는 새끼들은 항상 엠생이긴했음
그 어르신들이 때가 되면 죽어야지 이건 그냥 하는 소리고.. 젊은 사람중에 그러는건 앰생 높은 확률이긴 했음 맞음 애초에 자살을 함부로 입에 올리는 사람은 언제라도 큰 문제를 일으킬 사람임 멀리하는게 좋음
그래서 엠생이 보여도 너무 엠생이라고 몰아가면 안됨 진짜 사고침
주변에 그런 사람 보여도 "아 그렇구나" 하고 더 이상 대화 안하긴 함 굳이 자극해서 얻을 것도 없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