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젊은 남초가 기준이긴함


긍정 

"와! 우리 엄마 아빠도 빨리 누렸으면 좋겠다"

"기대는 되는데 우리 살아있을 때 되면 좋겠다"


부정은 아니지만 긍정도 아님

"우리 살아있을 때 올까?" 


부정

"오래 살아서 뭐하냐 인간은 지구에 재앙이다"

"때가 되면 죽는게 순리야"



이런 패턴으로 크게 나뉘는데 일단 커뮤니티 보면 게시물 보기 기능이라는게 있다.

게시물이랑 댓글을 볼 수 있는데 어떤 사람인지 파악이 가능하지


긍정이랑 부정 아니지만 긍정도 아님 댓글 쓰는 애들은 평범한 부류긴 했었음

우리 살아있을 때 올까 의문 가진 애들 입장에선 역노화는 뭔가 미래 공상 과학 이야기처럼 보이니까 충분히 이해함


그런데 부정적인 댓글 "오래 사는게 좋음?" 이런 애들은 하나같이 문제가 있었음

어떤 애는 커뮤에 학폭 상담을 계속 올릴 정도로 정신이 피폐된 애였고 하나는 나라에 불만 많은 일뽕 기질이 있었던 사람


난 그래서 역노화나 영생 그러니까 죽음을 좋아하는 사람은 걸러도 된다고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