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OCR TTS STT 는 레커가 최초로 발명한게 아님 ㅋㅋㅋ
OCR 실용화 연구는 1920년대 후반부터 하던거임
레커는 그냥 OCR TTS STT 를 이용해서
시각장애인용 리딩머신 같은 제품을 만든거 뿐임
그래서 얀르쿤이 레커는 AI 발전에 아무런 기여를 하지 않았고
만든 발명품들도 사실은 개념적으로 전혀 새로운것이 없다고 깐거
오해할까봐 덧붙이자면 나도 오랜 레커의 팬이다
나도 사상적으로는 레커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좋아는 하는데
이할배가 예측에는 말에는 큰 의미를 안둠 이미 틀린것도 많고
그래서 신간 나오는것도 1도 기대안됨
상징적인 분이시니까 갤주 된거지 난 신간나오면 볼듯
특이점 개념을 설파, 오늘날의 특갤을 있게해주었고 특슬람 형제단들의 정체성을 인도해주는거로 충분히 가치 있다 생각
그나마 수확가속법칙에 대해 통계적인 자료로 뒷받침 한거 하나만 인정함
커즈와일이 신디사이저를 처음 발명한 사람 아님? 다 떠나서 미래에 유의미한 좋은 비전을 제시한 학자는 원래 유명해져 패러다임 시프트 개념 제시한 토마스쿤이나 역사의 종말 얘기한 후쿠야마는 뭐 대단한 업적이 있어서 유명한가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이 있고 틀리고 아니고를 떠나 역사와 미래에 대한 비전을 처음 제시했으니 언급되는거지
정치적 운동에 가까운 정체성을 만들어준 커즈와일이 아니었으면 ai판 분위기도 완전히 달랐을 거임 판을 깔아준 사람인데 힌튼, 트랜스포머 개발자들 다음가는 업적이라고 봄
나도 그렇다고 생각함 저때는 망상 단계라 그럴듯한 뒷받침 있는 비전만든놈이 최고임 지금은 구현 단계라 oai가 최고지만 여전히 레커의 법칙이 ai시장 성장의 믿음의 기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