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새벽에


디시에 돌아다니는 짤 보고


궁금해져서 구글링 하다가 관련해서  


레오폴드 2세에 대해서 알아봤단말이야(난 솔직히 역사 공부한적이 거의없어서 레오폴드 2세라는 사람을 어제 알았음)


여러가지 흥미로운것들 구글에서 좀 보다가 잤는데


오늘 갑자기 실베에 레오폴드 2세 역사 관련해서 글이 올라오데?


니네 실베에서 레오폴드 2세라는 인물에대해 다루는글 본적있음?


뭐 둘이 뭔 상관이냐 우연의 일치다 이런거일수도 있는데


내가 이런걸 느낀게 한두번이 아니란말이지


내가 뭐에대해 생각하거나 알아본적이 있으면


전혀 생각지도 않은곳에서 그거랑 연관된(알고리즘 이런거랑은 좀 느낌이 다름)것들이 튀어나온다거나..


생각보다 이세상에 정보가 그렇게 많지않을수도 있겠다싶고..


정말 세상이 시뮬레이션 아닐까? 이 생각도 함


내가 봤을때도 이게 ㅈㄴ 멍청한 글이긴한데


그냥 끄적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