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논리적이고 똑똑한 특슬람들아 제발 특이점이 근시일에 올거라고 말하거나 강인공지능 개발이 거의 다 다가왔다고 말하는 AI전문가 한 명이라도 데려와라.

특이점이 결국 강인공지능을 만들어서 세상의 모든 분야를 혼자서 해결하고 모든 과학 문제를 해결한다는 거 아님?

그럼 강인공지능 절대 필수이니깐 그 개발에 진척도로 특이점에 어느정도 까지 도달 했는지 알 수 있겠네

2025년까지 특이점 올려면 적어도 강인공지능의 '실마리'는 찾아둔 상태어야 하는거 아님?

그런데 강인공지능은 아직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새로운 접근 법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ai전문가는 수두륵 빽빽인데 '실마리'를 찾았다거나 거의다 진척되어간다는 ai전문가는 아무도 없다.

현재의 기술로 강인공지을 만든다는 것은 비행기를 타고 우주로 날아간다는 것과 같은 말이라는 게 대다수 ai전문가들이 하는 말이다.

왜 일거같냐? 현재의 ai 기술이 아무리 뛰어난다 한들 결국 인간이 가지고 있는 직관력 추리력 사고력을 단 1도 같추지 못했거든.

우리는 3x=3에서 x가 1이라는 라는 사실을 '안다.' 이 '안다' 라는 것은,다시 말해 '이해'라는 것은 ai가 단순히 1이라는 값을 도출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름.

우리는 뭐가 3개 있어야 3이 되는지를 완전히 이해하기 때문에 1이라는 값을 도출해 놓은 것이고 이에 비해 약 인공지능은 3x=3이라는 값을 외운후 도출하는 거다.

좀 더 쉬운 예를 들어보자. 내가 중학교 때 공부를 못하는 친구에게 수학을 가르쳐 본적이 있다.

처음 그 친구의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문제를 조금 풀게 했는 데 그 친구 수준 치곤 꽤 어려운 문제 하나를 맞춘거다.

그 친구에게 어케 풀었노 씨,발련아 물었더니 이런 문제는 보통 루트2라고 찍으면 대부분 맞더라고 웃으면서 대답하더라.

이 친구는 문제를 푼게 아니라 그냥 '경험적'으로 문제를 찍어서 맞춘거다.

현제 개발된 ai도 마찬가지 이다. 문제를 '경험적'으로 맞추는 것뿐 문제를 푸는 건 할 수 없다.

그래서 문제를 푸는 '도구'정도로 밖에 못쓰이는 거지.

문제를 푸는 '주체'가 될 수 없다.

AI가 문제를 푸는 '주체'가 되어야 강인공지능이 탄생하는 거임.

그러나 ai가 어떻게 그런 '주체'가 될 수 있는지 인간은 전혀 알 지못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단 한발자국도 떼지 못했다고 단언해도 무리가 아니다.
  
사고, 추리, 논증, 추론 등이 어떻게 프로세싱 되는지에 대한 철저한 파악이 되야 이를 모방해서 강인공지능이 되는건데 인간은 이를 어떻게 '연구'할 것인가 조체 제대로 모른다.

어느날 혜성처럼 나타난 한 천재가 그것을 연구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을 제시해야 강인공지능의 개발에 겨우 걸음마를 뗄 수 있는 수준임.

그것도 얼마나 걸릴 지 장담할 수 없는 수준이고 그 천재가 언제 등장할 지도 전혀 알 수 없다.

일단 2025년 내외에 특이점이 온다는건 있을 수 없는 일이고(내일 당장 강인공지능 개발에 진척이 생긴다고 치더라도 그걸 ai에 적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생각하면)

2045년에 특이점 온다는 것도 절대 장담 못한다.

모든 것을 타개할 천재가 언제 등장할 수 없기 때문에 언제 특이점이 올지도 알 수 없다.

특이점이 절대 안온다곤 단언은 못하겠다만 특이점이 무조건 온다고 단언하는 것도 무리란거다.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이게 가장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판단이다.  

기술 발전이 확실히 선형적이지 않을 진 몰라도 그럼에도

그 특이점이 언제올지는 그 꼴 같잖은 미래학자 끼도 쉽사리 언제라고 단언 해선 안된다는 거임.

그래서 선형충들말도 일리 있는거고 특슬람들이 논리적이라고 할 수도 없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