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하루 뒤도 예측 못하면서 앞으로는 이럴 것이다 라고 함부로 쉽게 생각 하는 듯
특히 결과가 가시적으로 보이는거 같으니까 잘 알지 못하는 분야에 대해서 더 쉽게 생각 하는 경향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