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현 LLM 은 동일한 트랜스포머 아키텍쳐 구조를 가지고 있음
하지만 바둑은 환각이 없고 LLM 은 환각이 존재하는 이유는
바둑은 19X19 라는 수학적 규격과 명확한 승/패 기준 그리고 집계산으로 점수를 낼수 있다는 것에 3가지의 절대적 규격을 가지고 있음
고로 승리하는 방향으로 / 더 많은 점수를 얻는 방향으로 모델의 학습 방향성을 수렴시키다 보면 자연스럽게 강해짐
하지만 LLM 은 저러한 평가규격이 존재하지않음 그냥 인간이 읽고 좋으면 긍정점수고 안좋으면 부정점수를 줘서 노가다 방식으로 검수하는 방법외엔 존재하지 않음
현재 테슬라 자율주행 데이터도 그렇게 인간에 의해서 검수된 데이터로 이루어짐
언어 와 수학 에서 절대적 규격을 통해서 재귀개선 할려면 양자의 영역은 필수적으로 열어야 가능하지않을까 싶음
바둑은 되는데 수학은 안 되는 이유가 대체뭐냐
시발 적혀있잖아 본문에
이 맥락에선 수학이 바둑이랑 언어 사이에 있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 dc App
그니깐 대체 무슨 이유로 수학이 바둑이랑 언어 사이에 있는거고 그게 양자의 영역이랑 무슨 상관이냔 얘기지
나는 수학이 바둑이랑 언어사이에 있다고 말한적이없는데
그리고 양자는 그 자체적인 속성이 형상계와 물질계의 절대적 이론을 가지고 있어서 그럼
아 너가 단 댓글이 아니구나 암튼 수학은 안 되는 이유가 뭐냐니깐
씨발 본문에 적혀있잖아 애미뒤진 난독증 환자새끼야
아니 본문 어디에 적혀있냐니깐
수학은 규격 자체가 굉~~장히 느슨하기 때문임 예를들어 몇몇 공리만 만족하면(예를들어 ZFC) 모두 수학인데 여기서 미적분 같은걸 엄밀하게 유도하기는 절대 쉽지 않지
ㄴ근데 그래서 그런거면 ai가 대수학은 잘해야하지 않음?
언어:기준이 모호하고 경우의 수가 많다. 수학:기준은 모호하지 않으나 경우의 수가 많다. 바둑:기준이 모호하지 않고 경우의 수도 적다.(상대적으로) 이런 느낌인 듯 ㅋ
나도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했는데 사람 다 똑같노
바둑의 규격 : 돌을 놓을 19X19 공간, 승패 기준, 명확한 집계산 시스템, 명확한 목적(승리) 수학의 규격 : ZFC 등 공리계. 어떤 공리를 쓸건지, 어떻게 쓸건지 모두 자유이며 아무 목적도 없음. 예를들어 무한집합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도 몇개씩이나 있음. 공리를 어기지 않는다면 뭘 어떻게 정의해도 자유.
현대 대수학의 뿌리는 갈루아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갈루아가 5차방정식의 불가해성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갈루아군을 도입한게 시초임. 너무 파격적인 아이디어라 이 아이디어 자체가 분야가 되었을 정도. 왜 갈루아군을 도입했을까? 여기엔 어떤 타당성도 없음. 단지 해보니 좋았고 공리를 어기지 않았을 뿐임.
ㄳㄳ
갈루아군이 누구임?
https://ko.m.wikipedia.org/wiki/%EA%B0%88%EB%A3%A8%EC%95%84_%EA%B5%B0
갈루아군은
대수학의 용어임
ㅋㅋㅋㅋㅋㅋㅋ내가 미안해 장난이야
양자의 영역은 어떤 관계가 있냐(진짜 모름)
양자는 그 자체적인 속성이 물질계와 형상계의 절대적 이론임
지금 미는 llm은 안 된단 소리군
아이고 복잡하다
첫 줄부터 무슨 소리인지 해석이 안 되네.. "바둑AI"를 말하고 싶은 거임? 대부분이 RL+MCTS+CNN/ResNet일 건데
아니 ㅋㅋ 알파고와 같은 바둑ai를 지칭하고 있는건 글 맥락상 당연히 그렇게 읽히는건데 왜 질문하냐 당연히 바둑AI를 구성하고 있는 메커니즘을 말하는게 아니겠음?
알파고 제로든 절예든 카타고든 트랜스포머 안써서 뭔 소린가 했음. 문학가였노 ㅇㅇ
안쓰긴하겠지 ㅋㅋ 그런데 근본구조는 결코다르지않음
괴델 불완전성 정리를 철학자들이 지좆대로 쓰니까 수학자들 극대노했다는 썰은 많이 들었는데 그 기분을 알겠노 ㅠㅠ
비꼬지 말고 ㅇㅇ 니 랑 싸우고싶은게아닌데 왜 공격적인 스탠스를 취함?
딥러닝 기법을 따르는 두 인공지능의 근본구조는 결코 다르지않은데 무슨소리하는거임?
메커니즘의 응용도의 차이가 존재할뿐 결국 그 근본구조는 동일하다고 ㅋㅋㅋㅋ
바둑은 몬테카를로 트리탐색 아니었음?
여러 기법이 부수적으로 얽혀있지만 결국 히든 스테이트 안의 연산공간내의 정보처리 과정은 트랜스포머 아키텍쳐의 메커니즘을 전적으로 따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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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근본구조는 동일하다니까?
야 방금 댓글쓴 새끼 다시쓰셈
음? 알파고는 강화학습 아니었나. 아니면, 요즘 바둑AI들은 트랜스포머도 쓰나??
내가 대학원생한테 배울 땐, 강화학습은 다른 딥러닝 학습들이랑 아예 결이 달라서 사실상 다른 분야다. 강화학습쪽은 자기는 무슨 말 하는 지 잘 모르겠더라. 라고 했었거든. 물론 과장 좀 보태서. 그래서 바둑이나, 하사비스 딥마인드에서 내놓는 결과물은 방식이 다르다고만 생각했는데 같다고 해서 궁금해서 가볍게 물어보는거임. 딥러닝은 아는데, 강화학습은 내가 잘 모름. 에이전트, 보상 뭐 이런 말은 듣긴 했는데.
결국 그 근본구조는 동일함 그 근본구조에서의 응용도의 차이만 존재할뿐임
'강화학습' 결국은 재귀개선을 말하는거잖아? 그런데 그게 바둑에서 가능한 이유는 절대적 평가규격인 3가지가 존재하기 때문이고 언어 와 수학엔 바둑처럼 절대적 평가규격이 존재하지않음 고로 언어 와 수학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가져온게 저거고
'강화학습' 과 '트랜스포머' 를 구분하지마셈 자 봐봐 "인풋 - 데이터처리 - 아웃풋" 이라는 인공지능의 추론과정은 바둑이나 LLM 이나 동일함 하지만 바둑은 '강화학습 재귀개선 시스템' 을 통해서 학습된 모델이고 LLM 은 '인간에 의한 검수' 를 통해서 학습된 모델임 그리고 이 두가지는 히든스테이트 안의 복잡하게 얽혀있는 어텐션 구조로 인풋된 정보에 대한 추론을 진행하는것은 동일함
"강화학습은 다른 딥러닝 학습들이랑 아예 결이 달라서 사실상 다른 분야다." <-- 이말도 존나 개소리네 '강화학습으로 딥러닝' 하는 것과 '수많은 데이터로 딥러닝' 하는 것의 차이지 그리고 그 두가지고 결과적으론 동일한 딥러닝 모델로 취합할 수 있고
뭐가 다른 분야야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환각이라는 용어는 LLM 모델에서 주로 쓰는 걸로 알고, LLM은 트랜스포머를 쓰는 걸로 알고 있지.. 그리고, 바둑은 트랜스포머 안 쓰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둘 다 같이 트랜스포머를 쓰는데, 바둑은 환각이 없는 이유...라고 설명해줘서 헷갈리나봄. 바둑 트랜스포머 잘 안 쓰는 건 맞지? 다만, 네가 말하고 싶은 건, 트랜스포머라고 말은 했지만, 좀 더 하이레벨에선 약간의 차이만 있지 결국 딥러닝이라는 거고. 환각도 LLM에서만 말하는 게 아니라, 인공지능 모델 자체의 오류라는 좀 넓은 의미로 쓴거고. 정리하면, 환각은 바둑만의 특징 때문에 안 나타나는거다? 맞음?
ㅇㅇ 맞음
바둑도 트랜스포머 쓴다고 해서 ,'음?' 하면서 색안경이 너무 짙게 씌워졌나봄. ............말투는 아주 거친데 마음은 착한 애구만. 배워간당~
그리고 "강화학습은 다른 딥러닝 학습들이랑 아예 결이 달라서 사실상 다른 분야다." 이렇게 말한교수 교수자격없는거 같은데?
나 같으면 그 교수밑에서 안배운다 ~ 절대로
대학원생임ㅋㅋ 이 사람도 나름 하이레벨로 쉽게 설명해준다고, 말한 것 같음. 다른 분야들은 취급하는 데이터의 타입만 다르고, 라벨링하고, 지도나 비지도 학습하는 건 대체로 비슷한데 강화학습은 이게 다르다는 걸 말해주려 했던 걸로 생각됨. 아니면 CV든 NLP든 하나 배우면 다른 분야 배우는 게, 강화학습 배우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달라서 어렵다. 이런 말이었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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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바둑이나 LLM 이나 그 히든스테이트 안의 연산사다리로 연산하는 어텐션 근본구조는 동일함
바둑이 강화학습이 가능한 이유는 내가 본문에 제시해둔 3가지의 절대적 규격이 존재하기 때문애 강화학습이 가능한거고 LLM 에서 다루는 언어 와 수학은 절대적 규격이 존재하지 않기때문애 교차검증과 인간검수로 하고있다는걸 말하는거임
왜 비교대상이 아니라는지 모르겠는데 '절대적 규격의 유무' 에 따라서 동일한 딥러닝 기법을 따르고 있는 두가지의 AI 를 동일한 무대위에 올려서 바둑은 환각이 없고 LLM 은 환각이 왜 존재하는가 에 대해서 설명하기에 충분한 근거재료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알파고 극 초기에는 천문학적인 경우의수 연산으로 강화학습 하는게 아니라 기초적인 규칙만 기입해두고 프로기사들의 수많은 기보를 학습시킨걸로 암
그 뒤에 구글 개발자들이 재귀개선이 가능한 강화학습 기법을 개발해서 알파고의 독자적인 인공포석 기풍이 나온거고
나도 아는걸 왜 굳이 2번 말함
이미 니가 말하는거 본문에 함축되어있는데 왜 굳이 말하고있음
"LLM 은 저러한 평가규격이 존재하지않음 그냥 인간이 읽고 좋으면 긍정점수고 안좋으면 부정점수를 줘서 노가다 방식으로 검수하는 방법외엔 존재하지 않음" <-- 이 문장을 읽고도 니 말이 굳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듬?
"LLM 은 저러한 평가규격이 존재하지않음 그냥 인간이 읽고 좋으면 긍정점수고 안좋으면 부정점수를 줘서 노가다 방식으로 검수하는 방법외엔 존재하지 않음" <-- 자 논점을 바꾸지 마셈
"본문만 봐선 모르겠는데." 의 반론을 하는중인데 왜 갑자기 뇌가리에 나사빠진 아스퍼거 환자마냥 논점을 바꿈
"ai가 로봇 육체를 입고 현실로 나와서 자기가 스스로 정보의 진짜여부를 구분한다는 뜻" 이라고 전혀 읽히지 가 않는데
니가 병신같이 말하길래 병신대접해줬는데 대접해줘도 지랄하노 꺼지셈
어쨋든 니 의도로 안읽힘
"ai가 로봇 육체를 입고 현실로 나와서 자기가 스스로 정보의 진짜여부를 구분한다는 뜻" <-- 이렇게 안읽힌다고 병신아 ㅋㅋㅋㅋ
"그걸 해내는 게 ToT지" <-- 이것도 니 말에 따르자면 모순임 결국은 가짜정보와 진짜정보를 구분할 수 없는 인공지능 특성이 존재한다면 '해낸다' 라는 절대적 가능을 포함하는 단어사용은 잘못된 표현임
니 말 전부다 논파 당하니까 GG 치는거 개웃기네 ㅋㅋㅋㅋ
사실 환각이 있어서 창작 영역에서 빛을 보는거임
이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