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나라 개월 단위로 가보면 한국정도면 살기 존나 좋은 나라고 평균적인 시민 수준도 대단히 높은편인데


꼭 알지도 못하면서 일본이 어쩌니 유럽이 어쩌니 하는 놈들 보면 웃김 ㅋㅋㅋ


환상에 취해서 유토피아를 바라는건 이해하는데 이제 동화책에서 기어 나올 나이 됐지않음?


한국이 씹창인게 아니라 씹창난 본인 인생을 탓해야지 


커뮤니티가 개판난거랑 별개로 현실은 여전히 살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