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영화나 만화에 가끔나오는
"컴퓨터,스마트폰 마냥 인간 대부분이 하나씩 데리고 다니는 안드로이드" 말인데,
일단 실용성 부분이라던가 궁금하네.
가령 사람과 거의 비슷한 AGI를 1인당 1명씩 가지고 다니는 시대가 왔다고 하면(영화 her처럼)
내 생각엔 아마, 스마트폰과 호환되는 기기 혹은 스마트폰 그자체와 융합하여
개개인의 디지털정보를 완전히 파악해주는 인공지능비서를 1인1agi로 갖고 다닐 가능성이 커보이는데,
her라는 영화를 본 사람이 잇다면 알듯이, 그 영화의 인공지능비서는 사람과 정신적인 교감이 가능하지만
"육체"가 존재하지않아 한게가 잇음
그렇다면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부분이 가능해질까 하는 문제인데,
"인간형로봇"은 사실 대형로봇들과는 달리 실생활에는 거의쓸모가 없지.
그리고 사람을 거의 구현하려면 세세한 기술력도 어마어마하게 들거같은데
그런게 수억,수십억개씩 보급이 될수 있을까?
안될거 뭐있노
이미 이족보행로봇은 나온지 오래됐음.
몇대 없잖아. 안드로이드는 가장 큰 문제가 양산을 해야 한다는건데
음 가령 냉장고같은경우엔 사람보다도 크지만 이미 1가정에 1대이상씩은 대부분 구비가 되있으니 양산 자체는 문제가 없을려나
기술적으로 가능하겠지만 보급은 수요만큼만 되겠지. 내가 생각해도 별 실용성은 없어보임
안드로이드인 만큼 개인비서 + 교감,연애부터 성적인부분까지 케어해주는 완전한 안드로이드면 수요는 충분할것같음
로봇에 대해 사람들이 꿈꾸는 1순위가 인간로봇이지 않나? 기술력만 된다면 안 나올 이유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