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해하기 쉽게 비유하자면
완몰가는 가상현실 속에서 아바타를 조종하는 거임
내몸을 움직이듯이 아바타를 움직일수 있고 (출력)
그로 인한 오감이 느껴져야함 (입력)
이러한 느낌을 구현하기 위해선
뇌에서 몸으로 보내는 운동 신호를 전부다 차단해서
컴퓨터로 전송하여 가상현실속 아바타를 움직이고
동시에 가상현실속 아바타가 느낄 오감을 만들어낸후 뇌로 전송해야함
레플원은 이런 메커니즘이 전혀 없기 때문에
1단계 완몰가로 볼수 조차 없음
레플원은 여전히 현실의 내몸을 다루는것이며
현실의 공간에 제약을 받음
작성자한테 따지도록 하자 어디갔는진 모르겠지만
확실히 레커는 레플원을 완몰가로 정의하지 않을거임.
그럼 레커한테 따지도록 하자 마침 신약성경 나오는데 그때 읽어보면 되겠네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해서 잘 알려줄거임
레커한테는 따질게 없지. 레플원을 완몰가로 보는게 틀린거니까.
레플원도 감지덕지다
ㅋㅋ 십 이게맞긴함
물론임.. 난 기술적으로 완몰가 구현까진 아직 요원하다고 본다.
레플원은 걍 좀 고성능 vr챗수준
레플원 안봐서 몰겠노
사실 나도 안봤는데 영화 표지 보고 대충 뭔지 알겠어서 하는말.
일단 고글 끼고 현실에서 몸 허우적 거리는게 그냥 지금의 VR임
따위까진 아니던데
레플원만 되도 대단하겠지만 완몰가랑은 아예 다르니까
완몰가를 시각적 디스플레이로 구현하는 것은 완몰가라 할 수없지 음음.. 자기 몸을 직접 움직여가는 방식은 취급될 수 없다 봄
둘 다 혼재되어 있음.. 비싼건 누워서 하는 완몰가인데 싸구려장비는 현실에 있는 HMD수준임 공중에 매달려서 팔움직여야되던데
레플원정도가 직접 입력계 vr의 최종단계 그다음 풀다이브가 ㅈㄴ 힘들뿐 ps. 너브기어의 출시가 2020년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