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발 별로 남지도 않은 미래까지 저당 잡아서
어떻게든 현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올인하고 있는 마당에
윤리니, 올바른 개발 방향이니 하는 것에 좀 더 초점을 맞춰야한다는 주장이 가당키나 함?
당장 2~30년내로 쇼부 못보면 기후변화로 더이상 기회가 없을 수도 있어서
확정된 멸망 피하려고 담수며 전기며 다 끌어모아서 박아넣고있는데 윤리???
지금 인류는 소금물이라도 퍼마셔야되는 상황아닌가 ㅋㅋㅋㅋ
지금 시발 별로 남지도 않은 미래까지 저당 잡아서
어떻게든 현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올인하고 있는 마당에
윤리니, 올바른 개발 방향이니 하는 것에 좀 더 초점을 맞춰야한다는 주장이 가당키나 함?
당장 2~30년내로 쇼부 못보면 기후변화로 더이상 기회가 없을 수도 있어서
확정된 멸망 피하려고 담수며 전기며 다 끌어모아서 박아넣고있는데 윤리???
지금 인류는 소금물이라도 퍼마셔야되는 상황아닌가 ㅋㅋㅋㅋ
그래도 수츠케버같은 천재가 걱정하는거면 나도 조금은 걱정된다.
걔네가 우려하는건 '급하게 개발한 ai가 인류에 거대한 위험이 될 수 있다' 인데 지금 인류는 기후변화 때문에 남은 코.인 자체가 별로없음. 한정된 시간 안에 개발해서 어떻게든 에너지 혁명까지 달려야되는 상황인데 웰빙을 어떻게 챙겨
진짜 기후변화 석유 이런거 보니까 인류가 양자택일의 기준점에 서 있단게 느껴지네 ㅋㅋ
급격한 AI 발전으로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시대를 끝낼것인가, 안전하게 넉넉하게 안전을 추구해서 완벽하게 미래를 맞이할 것인가
기준점이 아니라 분기점 단어가 생각이 안났네
20~30년 뒤에도 인류가 멸종하지 않는다에 100만원 걸 수 있음
코 인이 얼마 남았고 자시고 간에 정렬은 해야지 기후변화가 7억명이 죽고 끝나는거면 ai는 파급력이 예측 불허임
문제가 심각해진다가 바로 멸종으로 이어지는건 아니니깐
2050 기후 보고서 읽어보면 7억명은 숫자도 아님. 이 추이대로면 2050년에는 50억명의 인구가 물 접근 위험 계층에 들어간대. 현재 인구가 약 70억이고 2050년까지 식량난, 물부족으로 얼마나 죽을지 장담도 못하는 상황임 지금. 생각보다 진짜 심각함
물 접근 위험 계층이란게 아프리카 중에서도 극단적인 계층마냥 물 못마셔서 뒤진단게 아님
얀르쿤!: "AI가 인간을 위협한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