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원래 사고가 터진 다음에 수습하는게 어울림

자신의 존만한 틀에 갖혀서 통제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모든 발전을 틀어막는다고 생각함

역사적으로 모든 발전은 크나큰 외부충격과 노빠꾸에서만 일어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