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입으로 성과랑 업적 떠벌리기 좋아하는 동네라


헤더급 네임드들이 제 입으로 떠드는 n억짜리 옵션 포기 이런 계약은 좀 걸러 봐야함


'이새끼가 1000억을 포기하고 도망칠 정도면 얼마나 위험할까' 보다


'사내정치 쳐발려서 계약서에 명시된 조건 달성이 불가능하구나' 가


좀 더 합리적인 시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