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상품으로 내놔야 할때 결국 점검을 해야됨

Gpt4o도 그렇고 gpt5도 그렇고

결국 상품으로 팔아먹으려면 손을 한번은 봐야됨 성능이 조금 떨어져서 나오는 이유도 있을테고

내부 모델을 정식 출시할때 여기저기 다듬어야 하기 때문에 안전점검은 그때 알아서 잘 할거라 생각함 여태까지도 잘 하고있고

Gpt5 이미 있는데도 안전점검하느라 안나오는 거잖아?

그리고 알트만이 1년 반~2년에 한 번 새 모델을 출시하겠다 했으니 그 정도면 충분히 안전점검을 하고도 남을 시간임

걍 지금 템포로 알트만 말처럼, 4o와 같이 중간점검 결과를 보여주면서 점진적으로 적응시킬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