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알트만 주인공 샘 알트만 인류를 위한 AGI 개발에 골몰하는 천재 부주인공 일리야 수츠케버 알트만의 친구이고 AGI 개발에 지대한 공헌을 하지만 AGI 통제에 대한 의견 차이로 갈라지게됨 스티브 잡스-워즈니악, 마크 주커버그-에두아르두 같은 서사 딱 박아놨노 ㅋㅋ
이미 대본 나왓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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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영화화하기 딱이다
샘알트만의 혀를 받아들이는 슈츠케버 "샘, 안돼... 난 아내가 있다고... 내 머리를 핥지맛..." "날 거부한다면 넌 여기서 더 일할 수 없어" "크읏... 으흑"
대체 머리를 왜 핥음 이 새꺄
10년? 간단한 단편 수준은 길게봐도 5년 이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