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분위기가 알트만이 음흉하고

사람들의 안전을 전혀 중시하지 않았으며 

불합리한 행동을 했다는 것처럼 기사가 나오고 있지만

그 반대로 씨발련 1명이 발언권 좀 키우고

사내 정치질하다가 (프레임은 안전으로 잡고)

생각처럼 안되니까 따까리들 데리고 나간 걸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