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만이 정렬팀 컴퓨팅 20% 점점 줄여나가니까 일리야가 두려움 겁을 먹기 시작했을거

분명 자기 입지도 줄어드는 두려움+ai에 대한 위험성 증가에 대한 걱정 이 두가지 감정이 공존했을거

그래서 참다참다 못해서 알트만한테 따지로 갔을거고


일리야- "이렇게 하다간 앞으로 더 큰 사고가 날지 모른다 왜 안좋은 길로 가는걸 뻔히 알면서 이러는데?

니 진짜 많이 변했다 니 원래 안이럤는데 돈과 권력에 맛을 보더니 완전 변했다고 지금이라도 안늦었다 당장 그만둬라"


알트만-"아니 그게 아니라 내가 변한게 아니라 어쩔수가 없다고 지금 성과 내지 않으면 투자받은돈이랑 계약맺은것들 송두리째 날라가고

그리고 지금 치고 나가지 않으면 ai 업계 입지 완전 뺏긴다고"


일리야- "아니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너 내가 분명 얘기헀지? 애초에 감당도 못할일 저지르지 말라고

왜 감당도 못할거 투자를 그렇게 받아서 일을 크게 만드냐고 우리가 치고 나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인간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알트만- "기술이 곧 안전이라고!!!"


일리야- "(탄식을 하며)아"

결국 심사숙고 끝에 구국의 결단을 내리기로 다짐


딱 이랬을거 안봐도 비디오임

그니까 정황상 유추해봣을떄 결국 알트만의 야망이 모든 사건의 불씨를 지폈을거라고 봄
앞으로 일어날 일들 조차 그럴거고 인류가 잘되도 알트만의 야망 탓이고 진짜 인류가 좆되도 알트만 책임일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