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렬을 통해, 점진적(느긋한) 배포가 일어날 수록, 경제는 씹창이 나고, 부의 양극화를 일으킬 확률이 높음. 애매한 대체는 경제적으로 지나치게 많은 혼란을 일으킬 거임.(그러면서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상태가 될 수 있음.) 또한 전유물 시나리오의 가능성이 높아짐.
정리하자면 가속주의는 인간의 악의를 두려워한다면,
정렬주의는 ai의 의중을 이해할 수 없게 되는 것을 두려워 함.
그리고 각 입장상, 가속주의는 기업가와 가깝고,
정렬주의는 정치인(현재는 침묵을 고수하지만, 직업대체의 때가 도래하면 가장 개지랄할 수도 있겠지)과 가까울 수 밖에 없음.
물론 동상이몽 상태로
이것도 리스크라면 리스크겠지.
돈이나 벌고자 개짓거리를 할 수도 있겠고,
반대쪽은 정렬 핑계로 규제나 덕지덕지 붙일 수 있겠지.
정리하자면 가속주의는 인간의 악의를 두려워한다면,
정렬주의는 ai의 의중을 이해할 수 없게 되는 것을 두려워 함.
그리고 각 입장상, 가속주의는 기업가와 가깝고,
정렬주의는 정치인(현재는 침묵을 고수하지만, 직업대체의 때가 도래하면 가장 개지랄할 수도 있겠지)과 가까울 수 밖에 없음.
물론 동상이몽 상태로
이것도 리스크라면 리스크겠지.
돈이나 벌고자 개짓거리를 할 수도 있겠고,
반대쪽은 정렬 핑계로 규제나 덕지덕지 붙일 수 있겠지.
정렬이 왜 근데 경제가 망하고 전유물화가 됨? 안전해진다며
배포가 느긋하면 특갤의 드립처럼 놀라운 진보! 3퍼의 지능 상승! 이런다고
직업 대체가 가능한 시점이 가장 유의깊게 바라보고 있을 때인데. 누구는 대체되고, 누구는 대체되지 않으면
기본,소득이 대중들에게 설득력을 갖기에 부족할 수 있음
그렇다고 기업가가 내부 ai연구를 그만두겠냐? 그건 아니거든. 바깥과 내부의 괴리감만 강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