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만이 ms한테 돈받는 것부터 존나게 싫어했다며?
그니까 이때부터 존나게 맘에 안든거다 알트만 운영방식이
저지랄하면 항상 ms한테 부랄잡혀서 휘둘리니까
일리야가 처음부터 생각헀던 오픈ai 운영 방식이 변질되는거고 늦더라도 최대한 안전한 ai를 만들어야하는데
결국 알트만 저 변절자 새끼땜에 모든게 어긋난거라고 생각한거고 '운영 좆같이 하네'
증오 분노 감정의 골이 깊어질대로 깊어지고
결국 지시해도 일도 안하고 성과도 안내고 방치 방관 거의 파업 하고
알트만이 계속 달래고 사탕 던져줘도 씨알도 안먹혔곘지
인제 이때부터는 알트만 면상만 봐도 하나부터 열가지 증오하고 저주하고 속에서 천불이 나는 상태일거니까
그러다 감정의 골이 깊어질대로 깊어지다 결국 구국의 결단 같은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진거고
돈 많이 필요한 건 일리야도 동의했을 걸. 애초에 스케일 법칙을 처음부터 믿은 사람이고, 대학은 돈 없어서 기업의 AI랑 아예 길이 다르다고도 말했던 사람임. 근데 그 돈 주는 게 MS일텐데, 돈 받는 걸로 틀어졌다기보단, 정렬문제로 틀어졌다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ms돈받는거 부터 싫어했다고 카던데?
그니까 일리야 생각으론 스케일이 돈이 드럽게 드는것도 사실이고 알고있지만 투자 못받고 개발이 늦더라도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누구한테 통제 휘둘리지 않고 오픈ai 운영하길 원했을거라
그럼 MS만 싫어한건가. 근데 문제는 MS 아니면 그만한 돈 줄 곳도 없지 않나. 물론 머스크가 줄 수 있었겠지만, 머스크는 운영 전권을 요구했으니 받아들이기도 힘들었을거고....
일리야의 생각으론 "ms를 끌어들인 원흉 가장 큰영향력을 끼친 놈이 알트만 저새끼 변절자 새끼 인류의 안전보다 돈을 선택한놈 " 이렇게 생각했을거다
일리야는 외부자금으로 회사가 바깥세력에 휘둘리는걸 싫어한거임. 그래서 돈 받는걸 싫어한거고. 처음 회사 설립기조를 지키자고. 근데 그게 가능하겠냐고 돈이 한두푼 드는것도 아닌데
그니까 그걸로 싸웠겟지 알트만은 일리야한테 "세상물정을 그렇게 모르노? 니가 생각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다간 죽도 밥도 안된다고" 일리야는 "죽도밥도 안되도 실패해도 좋다 인류의 안전이 더 중요하다" 이러니 알트만은 일리야보고 답답해하고 일리야는 알트만보고 '초창기엔 안저랫는데 돈앞에서 결국 굴복한 변절자 새끼' 이래 생각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