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만이 ms한테 돈받는 것부터 존나게 싫어했다며?

그니까 이때부터 존나게 맘에 안든거다 알트만 운영방식이

저지랄하면 항상 ms한테 부랄잡혀서 휘둘리니까

일리야가 처음부터 생각헀던 오픈ai 운영 방식이 변질되는거고 늦더라도 최대한 안전한 ai를 만들어야하는데

결국 알트만 저 변절자 새끼땜에 모든게 어긋난거라고 생각한거고 '운영 좆같이 하네'

증오 분노 감정의 골이 깊어질대로 깊어지고

결국 지시해도 일도 안하고 성과도 안내고 방치 방관 거의 파업 하고

알트만이 계속 달래고 사탕 던져줘도 씨알도 안먹혔곘지 

인제 이때부터는 알트만 면상만 봐도 하나부터 열가지 증오하고 저주하고 속에서 천불이 나는 상태일거니까

그러다 감정의 골이 깊어질대로 깊어지다 결국 구국의 결단 같은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