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해방 너무 간절하다

내 감만 믿고 면직했다

제발.. 올해 안에 와야한다

올해 안에 안오면 나는 다시 재취업할거고

그러면 면직했던 나는 그냥 병신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돼버란다

그러면 어쩌면 나는 인생을 포기하게 될지도 모른다

내 인생을 판단하는 감이 틀렸으니

더이상 내 감을 믿고 살아갈 수 없게된다

그러면 난 죽는게 낫다.. 내 감은 항상 틀릴테고

그 감은 항상 날 아프게 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