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객으로부터 개발 요구를 들어서 정리해야 하고
이를 토대로 개발 사양을 정해야 함
이 과정에서 고객과의 검토를 수 없이 해야 함
그러고 나서 바로 코딩을 하느냐?
이건 개발 규모나 난이도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 소프트웨어에도 설계가 들어감
당연히 이 역시 수 없이 검토와 수정 작업이 들어감
이런 과정을 마치고 코딩에 들어가는데 그게 다냐?
이것 역시 상황에 따라 다른데 시험평가를 해야 할 수 있음
이거 상당히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음
근데 고작 코딩을 AI가 대체한다고 개발자를 대체?
내가 보기에 많은 게이들이 원하는 노동해방은 한참 멀었음
기획도 ai가 가능한데 시야가 1차원이구나 ㅋㅋ
그 기획은 누가 검증하지? 그것도 AI가 하나? 아니면 고객이 혼자서 하나?
1차원 맞네 ㅋㅋ 지금이야 검증하는 사람이 필요할텐데 1년후엔? 5년후엔? ㅋㅋ 눈앞에 보이는거로만 판단하노?
ㄴ 그러니깐 그 기획을 누가 사용하냐고? AI가 사용해? 고객이 사용해? 그리고 그걸 누가 이어주지? 물론 미래에는 AI가 해줄 수도 있겠지만 한참 멀었다고 봄
성능 변화를 관찰하고 미래예측을 해야지 무슨 최저시급 알바마냥 눈앞에 보이는거로만 판단하노 ㅋㅋ
ㅇㅇㅋㅋㅋ 그걸 1인 기업이 하라고 알트만이 한거 아니냐 ㅋㅋ 그 한사람 빼고 다 대체가능하단 소리가 어디에서부터 이해가 안가는거임?
심지어 ai가 가능하면 아래 댓글 말대로 니가 왜필요한데? ㅋ
왜 사업부랑 개발기획부 업무를 하나로 묶어놨노
나는 개발의 일련과정을 얘기한 것이고, 일부는 몰라도 개발과정 전체를 AI가 대체하려면 한참 멀었다고 얘기하는 거
그러면 그 고객이 지가 알아서 AI로 만들지 않을까?
그게 미래의 지향점이긴 하지. 그러나 그게 그리 빨리 올거라고 보지는 않음
난 빨리 올 거 같다고 생각하면 어쩔거임
ㅋㅋ ㅅㅂ 선형충 새끼들은 항상 결론이 이렇더라 '아무튼 늦게옴 ㅋ 이유? 몰라 씨발아'
ㄴ 네 인생인데 내가 어쩌긴 뭘 어째? 네가 알아서 사는 거지
그럼 일기장에 쳐써
한참 멀었다길래 '안 먼거 같은데?'라고 하니까 '니 알아서 생각하셈'이 나오노
특이점주의자들은 근거들어가면서 성능향상 지수발전을 말하는데, 이런 선형충들은 뇌피셜로만 지껄임 ㅋㅋ
ai혼자서 다 하겠지
그정도면 충분히 한다 지금도 하는데
지금도 하지만 개발자의 완전대체는 아니지. 내 얘기의 요점은 완전대체는 가까운 시일에 오지 않을 거라는 거
특슬람들이 뭘 알겠냐 90퍼는 개백수일텐데
특슬람들 일을 안해봐서 과정이 어떤지모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