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도 편집 문법과 공식이라는게 있고

그림을 배울때도 미술사를 공부하는 이유가 있음


예체능계 대학 쪼꼬미 시절에 가장 부끄러운 기억들은 "내가 세상에 없던걸 만들겠어" 란 시절이다

그걸 못벗어나는 사람들이 오히려 예술시장에서 도태되는거야


창의성이 중요하지 않다는 얘긴 아니지만 실제에 비해 과도평가되어있다